김동률 - 동반자 (live)



누군가 내게 가장 아끼는 곡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나는 조금의 망설임 없이 이 곡을 말한다.

by alwaysrock | 2010/10/24 13:17 | 트랙백 | 덧글(0)

박찬호 시범경기 투구 영상

찬호 형님에겐 아직은 어색하기만한 양키스 유니폼인데 올해는 꼭 반지를 끼셨으면 한다.
다만 레드삭스한텐 살살 던져주세요~ㅎㅎ

by alwaysrock | 2010/03/22 14:26 | MLB | 트랙백 | 덧글(2)

헤비 레인 [Heavy Rain]


※ 본 포스팅에는 스포일러, 네타가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.

발매 전부터 숱한 화제를 뿌린 헤비레인.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놈 물건임에 틀림없다.

새로운 타이틀이 나오면 기대작을 제외하고 가격 좀 떨어지고 사곤 했지만 요놈 만큼은 예판

판매때부터 클릭 신공을 성공하여 득템했다.

철권6에 이어서 두 번째 예판 구입. (철권6는 사놓고 하지도 않았는데 왜 예판까지 구입했는지;)

초반에 약간 루즈하고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후반에 갈 수록 엄청난 몰입도를 가져다준다.

각본이 잘 짜여진 스릴러 영화를 내가 직접 감독해 나가는 느낌이랄까.

나중에 범인이 밝혀지고 게임을 하면서 느꼈던 그의 미심쩍은 행적들이 범죄와 하나씩 딱딱 맞아

떨어지는게 재미났다. 워낙 스릴러 & 반전 영화를 많이 찾아 본지라 약간의 눈치는 챌 수 있었다는.

물론 단점도 보인다. 프리징 현상도 잦고 버그도 종종 있고...(두번이나 다운 당했다.)

시점을 유저가 마음대로 변경하기 어려워서 조작이 불편하고 뛰어가기가 안된다는 점도 성격 급한

유저들에겐 큰 단점으로 작용할 듯.

나야 재미있게 플레이 했지만 확실히 취향 타는 게임임에는 분명한 것 같다.

by alwaysrock | 2010/03/03 14:04 | PS3 | 트랙백 | 덧글(0)

Coldplay - Fix You

by alwaysrock | 2009/09/11 02:49 | Music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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